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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민원응대시스템으로 상담중인 민원인 ㅣ 제공 강남구도시관리공단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병동)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조치에 따라 거주자우선주차제 관리 운영에 따른 방문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년 2월부터 온택트 영상 민원응대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
이는 특히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직장근무 등으로 방문이 불가한 민원인이 공단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온라인(PC)이나 모바일(스마트폰)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민원인에게 영상 민원응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강남구거주자우선주차 홈페이지(https://gn.gncity.or.kr)를 통해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 제공으로 거주자우선주차구획 이용자는 배정(할인)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영상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므로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고, 사용희망자는 방문을 하지 않고 영상대면으로 민원을 해결함으로써 “민원인에게 일상을 돌려주고”,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동시에 해소해 줌으로써 공단직원이나 민원인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
영상응대서비스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도시관리공단 거주자관리팀(☎02-2176-049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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