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신문사소개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Weekly ON SEOUL과 강남신문을 발행하고 있는 (주) 강남신문 사장 류상용 입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Weekly ON SEOUL은 *국익우선 보도, * 정확한 보도. 공정한 논평, * 지방자치제 선도, * 지역신문의 이상적 모델 구현 등을 창간정신으로 2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강남신문사가 발행하는 광역 시사 주간신문입니다.

흔히들 지방자치제를 풀뿌리 민주주의이며 민주주의의 완성 이라고 합니다.

독자여러분들께서도 주지하듯이 지방자치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건전한 지역언론의 활성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Weekly ON SEOUL의 임.직원들은 오늘도 창간 초기의 초심으로 돌아가 앞의 창간정신을 실천하고자 동분서주 하고 있습니다.

Weekly ON SEOUL의 주요 출입처는 서울시청 및 서울시의회, 서울시 산하 각급 기관 및 단체, 서울시 산하 25개 구청 및 25개 자치구 의회 등이며, 서울특별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48명의 국회의원들과 각 정당의 서울시당 및 지역 위원회 등도 주요 취재. 보도 대상입니다.

Weekly ON SEOUL은 서울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어 보다 정의롭고 풍요로운 조국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기여하고 나아가 우리 조국이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데 한 알의 밀알이 될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성원과 거침 없는 채찍을 당부 드립니다.


2011년 12월 1일

강남신문사 사장 류 상 용
1988 12. 02. 정기간행물 등록 (문공 다-714호, 발행인 겸 편집인 류상용) 
1989 05. 11. '강남뉴스 창간 예비호' 발행
  06. 14. '강남뉴스' 창간호 발행 (타블로이드판)
1990 01. 01
 
'강남신문'으로 제호 변경
강남신문 창간 1주년기념리셉션 개최(장소 : 호텔 아미가)
  06. 15 조창현 박사(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장) 본사 고문 추대
  10. 01 타블로이드 배판으로 판형 변경

1999 05. 18 강남신문 창간 10주년 및 '독자 초청의 밤' 행사 개최 (장소 : 호텔 리츠칼튼)

* 축화 화환 사절하고 대신 '사랑의 1,520 KG(20KG들이 76포)을 쌀''을 접수하여 강남교육청을 통해 관내 결식아동 가정에 전달.
 
2001 06. 25 주식회사 강남신문 법인 등록(법인등록번호 : 110111-1866354)
 
2008 09. 23

10. 03
ON SEOUL 정기간행물 등록(서울다 08085, 발행인 겸 편집인 김주연)

Weekly ON SEOUL 창간

선릉역 8번 출구에서 직진 후 라마다 호텔 방향으로 좌회전 삼성2동 주민센터 주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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