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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동부본부 수서관리역은 5월 18일(월) 따뜻한 봄을 맞아 깨끗한 지역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인근 복지관과 근린공원 환경 정화 활동을 시행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수서역을 이용하고자 방문하는 고객과 인근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환경개선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한국철도공사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시행되었다.
수서관리역 관내 역장 등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특히, 근린공원에서 많이 무단 투기되고 있는 플라스틱 커피컵을 수거하며 생활 쓰레기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졌다.
하홍길 수서관리역장은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환경 개선에 대해 생각하며 쓰레기 무단 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한국철도공사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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