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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늘 오전 9시에 강남구청 4층 회의실에서 구청장(정순균) 주재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리 현황 및 대응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관내 노인복지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복지시설에 대해 자체소독 실시, 안내문 부착 및 홈페이지 게재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미휴관 노인복지시설에 대해서는 감염예방 수칙 이행 및 소독 실시 여부 등을 확인하였다. 이외에도 관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일일 해외 방문이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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