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이 7일 오후 5시 강남구 상공회에서 개최한 ‘강남구-강남구 상공회 임원 간담회’에 참석해 최재영 강남구상공회장 등 임원진과 함께 간담을 나누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일 일본 화이트리스트 배제에 따른 강남구의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신고 창고」 운영 등 지원 사항을 알리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와 강남구상공회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