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 신!장!개!업!
전 국민을 웃긴 추리 콤비 ‘혹’ 달고 돌아왔다!
역대급 미제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비공식 합동추리작전을 펼쳤던 ‘탐정: 더 비기닝’(2015)의 ‘강대만’과 ‘노태수’가 드디어 ‘진짜 탐정’으로 돌아왔다.
만화방을 운영하는 평범한 가장이자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이었던 ‘강대만’과 한때 광역수사대 전설의 식인상어라 불렸지만 대쪽 같은 성격 때문에 일개 형사로 좌천됐던 ‘노태수’. 이 극과 극의 두 사람이 전편을 통해 입증했던 의외의(?) 케미를 살려 탐정사무소를 개업한 것이다.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를 개업하고,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까지 영입하며 탐정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지만 꿈과 현실은 다른 법! 기다리는 사건 대신 파리만 날리고, 생활비 압박에 결국 경찰서까지 찾아가 몰래 영업을 뛰기 시작한다.
드디어 기다림 끝에 찾아온 첫 의뢰인. 게다가 성공보수는 무려 5천만 원! 자신만만하게 사건을 받아 든 세 사람은 파헤칠수록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심스러운 증거들로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
장르 : 코미디/범죄 / 감독 : 이언희 / 주연 :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