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 일원스포츠문화센터 라켓볼 강습회원들의 화합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9월 19일 일원스포츠문화센터 지하 2층 라켓볼장에서 ‘2026년 일원스포츠문화센터 라켓볼 강습회원 친선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라켓볼 강습회원 44명이 참여했으며, 성인부 청·백팀 단체전과 청소년부 개인전으로 나눠 경기를 치렀다.
참가 회원들은 그동안 강습을 통해 익힌 기량을 선보이는 동시에 함께 경기를 즐기며 서로 교류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성인부 단체전에서는 청팀이 15승, 백팀이 27승을 기록해 백팀이 승리했다.
청소년부 개인전에서는 허재윤 회원이 1위를 차지했으며, 백승엽 회원이 2위, 이유찬 회원이 3위에 올랐다.
공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함께 운동하며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해 생활체육 참여를 활성화하고 회원 간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광윤 강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친선대회가 회원들이 함께 운동하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