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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스니퍼가 구독형 사회공헌 캠페인 ‘Good Coffee for the World’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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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본부장 현대중)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스니퍼(대표 신은수)와 함께 ‘Good Coffee for the World’ 캠페인을 8월부터 진행한다.
‘Good Coffee for the World’는 일상 속에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한 구독형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와 커피스니퍼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평소 커피를 소비하는 과정에서 나눔의 의미를 경험하고, 가치소비를 실천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커피스니퍼 역삼 센터필드점을 포함한 3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현대중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장은 “커피 한 잔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 수 있다는 커피스니퍼의 브랜드 철학이 굿네이버스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 의미 있는 캠페인으로 준비됐다”며 “커피를 좋아하는 많은 소비자들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은수 커피스니퍼 대표는 “고객들이 커피를 즐기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커피스니퍼가 지역사회와 함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커피 브랜드와 협력해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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