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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그림창작활동에 관심 있는 예비 그림작가들을 위해 <나도 이제 찐 SNS그림 작가야!>를 진행한다.
지문 일러스트레이터가 진행하는 <나도 이제 찐 SNS그림 작가야!>프로그램은 친숙한 소재를 개성있는 손그림으로 표현하고,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작품을 알릴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총 5회에 걸쳐 작품표현기법에 대한 강연과 캐릭터 창작 및 책표지, 삽화 그리기 등의 실습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그림창작활동에 관심이 있으나 선뜻 붓을 들지 못했던 예비작가들에게 실질적인 성취감와 자기효능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문 일러스트레이터는 한국어린이그림책연구회 회원이며, 일러스트그룹 지지미와 인디만화그룹 OZONE에서 활동하고 있다. <코딩과학동화 팜>시리즈, <수학 플러스 사회>시리즈,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시리즈, <우리옷 이야기>, <우리 집에 전기 흡혈귀가 산다>, <역사가 숨어 있는 한글가온길 한 바퀴>, <출동 완료! 쌍둥이 탐정>, <우리땅 지질여행> 등 60여 권의 그림책에 그림작가로 참여한 바 있다. 지문 일러스트레이터는 “참여자들이 자신감을 갖고 작품활동의 첫 걸음마를 뗄 수 있는 디딤돌로 삼아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10월 12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온라인 화상 채팅 플랫폼 ZOOM을 통해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 또는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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