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미디어TV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유연석-정경호-김대명-전미도 3월 12일(목) 첫 방송 확정!
김수현 기자  |  kshyun111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5  13:46:2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오는 3월 12일(목)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 지은 가운데,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2차 티저 영상(https://tv.naver.com/v/12185387)이 공개되어 기대감을 높인다.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 기획 tvN, 제작 에그이즈커밍)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매 작품마다 전국민적 신드롬을 일으켰던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병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드라마를 선보인다는 것만으로도 2020년 최고의 기대작이자 화제작으로 단숨에 떠올랐다. 여기에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까지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겸비한 배우들의 출연소식으로 완성된 믿고 보는 ‘작감배’ 라인업은 또 하나의 레전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오는 3월 12일(목) 밤 9시에 방송될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지난 1차 티저 영상이 ‘신원호 감독X이우정 작가’ 사단의 의학 드라마가 탄생하게 된 비화를 담았다면, 이번 2차 티저 영상은 99학번 의대 동기 5인방의 완전체를 처음으로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단 한 컷의 장면만으로도 의사로 변신한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의 활약과 이들의 찐한 우정과 리얼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여기에 ‘응답하라’ 시리즈부터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이어 등장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새로운 인생 드라마의 탄생이 임박했음을 예감케 하며 더욱 호기심을 자아낸다. 가장 마지막에 등장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의대 동기 5인방의 완전체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들이 어떤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웃기고 울리게 될 것인지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조정석의 “평범한 우리들의 조금 특별한 매일”이라는 나레이션은 이들의 ‘찐’우정에서 느껴지는 훈훈함을 배가시키며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한편,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오는 3월 12일(목)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강남신문, 유상용
미디어

2020 상반기 기대작! 뮤지컬 <차미> 첫 연습현장 공개

2020 상반기 기대작! 뮤지컬 <차미> 첫 연습현장 공개
2020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뮤지컬 <차미>(제작...
포토

26일 강남구청 직원들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점심시간 전통시장 방문

26일  강남구청 직원들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점심시간 전통시장 방문
강남구청(구청장 정순균) 직원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뉴스

2019 최고의 화제작 연극 <어나더 컨트리> 공개 오디션 개최

2019 최고의 화제작 연극 <어나더 컨트리> 공개 오디션 개최
지난 2019년 초연 이후, 명실상부 최고의 신인 등용작으로 인정 받으...
오피니언

로마와 고구려가 멸망한 이유

로마와 고구려가 멸망한 이유
기원전 6세기경 이탈리아 테베레강의 일곱 언덕에서 작은 촌락으로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153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68길 6, 5층 (삼성동, 은경빌딩)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