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사회
못골도서관, 26일 ‘맞살림을 해야 되는 이유’ 강연‘못골기품밤’ 8번째 프로그램…정리·청소 진단부터 맞춤형 살림 컨설팅까지
강남신문  |  kangnam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10.01  16:20:5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이 오는 10월 26일 ‘2026 못골기품밤 Vol.8_맞살림을 해야 되는 이유, 살림의 9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못골기품밤’은 못골도서관의 특화 장서인 기술과학(500) 분야를 주제로 진행하는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여덟 번째 프로그램은 일상과 밀접한 ‘살림’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살림의 9가지 영역을 바탕으로 식료품과 의류, 잡동사니 등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레벨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청소와 정리 상태를 점검하고, 주도적인 기획 노동과 맞살림의 필요성 및 실천 방법을 배울 예정이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실제 정리가 필요한 공간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한다.

 강연은 정리수납전문가 1급 자격을 보유한 김진선 작가가 맡는다. 김 작가는 유튜브 ‘장끼남’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MBC ‘생방송 오늘 아침’,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과 기관 강연을 통해 살림 노하우를 소개해 왔다. 대표 저서로는 『집안일이 쉬워지는 장끼남 살림법』이 있다.

 참가 신청은 10월 12일 오후 2시부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못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못골도서관, 초등생 대상 ‘놀이로 배우는 한국사’ 운영

못골도서관, 초등생 대상 ‘놀이로 배우는 한국사’ 운영
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이 오는 10월 31일 초등학생을 대상...
강남신문사 발행 도서
미디어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식, 10월 6일 코엑스 마곡서 개최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식, 10월 6일 코엑스 마곡서 개최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와 한국방송협회, 한국드라마PD협회, 한...
포토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9월 5일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약 3,30...
오피니언

지금부터 제대로 빛날, 당신의 내일

지금부터 제대로 빛날, 당신의 내일
군복을 입은 사람을 보면 나라를 지키는 일을 떠올린다. 그러나 군복...
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