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용교순)은 1월 25일(화) 오후 1시 킥더허들 스튜디오 및 소속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함께 '국가유공자 설 위문품 전 달' 행사를 실시했다.
'킥더허들스튜디오'는 미션파서블, 지기TV 등 유튜브 채널을 다수 운영하는 미디어 커머스 스튜디오로 이번 설 명절을 맞아 450만원 상당의 한과세트와 “고금”에서 기부받은 수제찹쌀떡 200개를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후원했다.
전달식 후 유튜브 채널 미션파서블의 대표인 에이전트H와 지기, 까로, 덱스, 용승 총 5명의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관내 저소득 보훈가족 자택을 방문하여 설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서울남부보훈지청에서도 관내 생존 애국지사 및 을지무공수훈자 자택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권○○(강남거주, 80세) 어르신은 “명절을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주고 지원해주어 무척이나 고맙다. 덕분에 설날을 풍족하게 보낼 수 있겠다.” 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용교순 지청장은 “보훈가족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킥더허들스튜디오와 소속 유튜브 크리에이터분들께 매우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는 든든한 보훈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