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행정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코로나19 확산 대응 전통시장 및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서울지역 전통시장 및 방역취약계층에 마스크 약 12만장 전달
김수현 기자  |  kshyun111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12  12:29:0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좌측부터 황학시장 상인회 총무, 적십자 봉사원 2명, 박명숙 적십자 중앙봉사관장, 조영훈 중구의회 의장(중), 황학시장 상인회장, 적십자 봉사원 2명, 중앙시장 상인회장, 신선애 중구 황학동 동장, 적십자 봉사원 1명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예방을 위한 마스크 119,410장을 전통시장 및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적십자는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방역취약계층의 감염병 대응을 위해 코로나19 전담병원, 취약계층, 전통시장 등에 마스크를 지원하고 있다.

3월 11일(목), 적십자 서울지사는 비교적 지역감염이 발생하기 쉬운 전통시장의 감염병 확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중구소재 전통시장 3곳(서울중앙시장, 황학시장, 백학시장)에 봉사자가 직접 만든 쿠키, 감사카드와 함께 마스크 12,660장을 전달했다.

또한, 적십자 서울지사는 당일 전달한 마스크 12,660장을 제외한 나머지 106,750장의 마스크 중 55,200장을 동묘시장, 영천시장, 마장축산물시장, 마포농수산물시장에, 51,550장을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를 포함한 방역취약계층에 전달 할 계획이다.

한편, 적십자 서울지사는 작년 2월 27일(목)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02-2290-6709)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

법무법인 율촌, 발달장애인 예술단 초청행사 개최 

법무법인 율촌, 발달장애인 예술단 초청행사 개최 
밀알복지재단의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Bridge On)’이 법무...
미디어

영화 - 비상선언

영화 - 비상선언
포토

강남구, ‘사랑의 쌀’ 전달 행사

강남구, ‘사랑의 쌀’ 전달 행사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9일 구청 본관에서 서울영동농협과 함께 ...
오피니언

 탈북 선원 강제 북송은 직권남용이자 법치파괴

 탈북 선원 강제 북송은 직권남용이자 법치파괴
법적 결정 권한이 없는 청와대 국가안보실의 송환 결정은 명백한 직...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