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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1.안전한 미국 영주권취득 부동산투자프로그램“노후대책과 자녀교육을 미국에서, 나도한번 이번기회에?“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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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5  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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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미국에서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갖은 고생을 감수하고 있으며 심한 경우 영주권 취득은 고사하고 투자한 금액까지 잃어버린 케이스도 있다. 미국에서 연방세무회계사 및 부동산 컨설팅 전문가인 로버트 조는 미국 영주권을 계획했거나 영주권 서류를 접수하는 이들, 나아가 미국 영주권에 대해 전혀 생각해 보지 않은 이들을 위해 본지와 5주에 결쳐 미국영주권과 부동산 투자에 관한 글을 게재한다.

미국에서는 영주권자에게 미국 시민권자와 비교해 투표권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 같은 혜택이 주어 진다. 세제혜택, 국가자격증 취득, 관공서 취업 및 많은 직업고용기회 혜택, 자녀 정부학자금 보조 및 낮은 대학 수업료 감면혜택, 정부 건강보험 혜택, 은퇴사회보장연금 혜택, 주택구입 시 보조금 지원, 은행융자시 저리대출,그리고 시민권취득 기회 등이다.

미국은 이민역사의 기초로 성장하고 이민을 통해 기반을 다지고 있는 기회의 나라다. 2000년초부터 세계 경제성장을 주도한 큰손 중국인들의 미국 진출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영주권의 투자시장은 중국인들의 독무대였기에 투자금 상환 및 사업 성공에 대한 기대보다 영주권 취득에 우선한 투자자들이 많았다. 올해부터 드디어 한국 이민투자자들이 최상의 조건에 맞는 안전한 영주권 투자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같은 한국인으로서 우리 국민이 되도록 많은 이민 주류 혜택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이번 프로그램을 소개해본다.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한국을 비롯 유럽, 그리고 미국 주변국들과의 갈등을 고수하면서까지 미국우선주의 경제정책을 펴기 시작했고 미국내 국가이익 창출을 이끌어 왔다. 이러한 미국 자국민의 경제주도 프레임으로 인해 투자이민 금액의 증가와 함께 투자 기회는 더 안전해졌다. 그리고, 미국내 영주권자를 비롯 미국인을 위한 세제의 혜택은 더욱 증가됐다. 기업의 세율을 최고 21%의 고정세율로 낮추는가 하면 개인의 경우 기본공제를 간소화해 공제들을 확대하면서 저소득, 중산층, 그리고 투자를 장려해 정부 세수익를 늘려줄 상류층까지에도 두루 세제혜택을 주는 자유시장경제의 체제를 마련했다. 앞으로 이런 현 정책들 안에서 영주권의 투자이민의 상황의 시장위험율도 낮아졌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2028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개최되는 하계올림픽으로 이 지역의 부동산투자는 투자가지가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앞으로 남은 4회에 걸쳐 영주권취득과 관련된 안전한 부동산투자프로그램에 대해 본지 독자들에게 게재할 예정이다. 덧붙여 오는 2월 20일에 한국에서 부동산 설명회를 개최한다.

Grow All Realty 대표 로버트 조. 연락처: Rcho@growallrealty.com, 미국연락처: 949-315-5439, 카톡아이디: GrowAllRea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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