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역학
어떻게 태어나든 태어난 시점이 자신의 사주며 운명을 좌우한다.
김수현 기자  |  kangnam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3  11:28:1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사주에서 가장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은 본인이며 부모와 자식 관계는 부모나 자식의 사주를 보아야 그 사람의 직업, 학교 운을 알 수 있다.

태어난 시간을 알지 못해 아버지나 어머니 두 사람 중 누가 먼저 사망 했느냐를 보아 시간을 정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이것은 정확치 않다.

시간을 알지 못할 때는 시간 없이 보는 것이 좋으며 시간을 잘못 대입하면 자기 사주가 아닌 다른 사람의 사주가 된다.

시를 모르면 격국과 용신은 알 수 없으나 운의 흐름은 알 수 있으니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

태어난 시간을 자신이나 부모가 모르면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제3자는 더욱 알지 못한다.부모나 자신이 사주를 볼 때 정확한 시간을 모를 때 자신에 유리한 시간을 넣어서 보고 싶어 하는 것은 사람이면 누구나 갖는 공통분모이니 비슷한 시간 중 유리한 시간을 택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부모의 운에서 자식의 운을 좌우한다면 자식들은 똑 같이 잘되던가 아니면 못되던지 해야 되나 같은 형제도 잘되는 사람도 있고 힘들게 살아가는 형제도 있다.

이것은 본인의 운명은 본인이 타고난다는 뜻이다, 그러나 20세 전까지는 부모 운이 많이 작용하며 부모를 잘 만나면 고액 과외나 질 좋은 교육을 받으니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보다 좋은 학교와 좋은 직업을 가질 확률이 높다는 뜻이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좋은 사주를 타고나는 것이며 사주가 좋지 않은 사람은 자식에 투자를 많이 해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그러나 좋은 부모를 만나는 것은 자신이 타고난 능력이상을 부모가 채워주는 것이며 이런 사주들은 자신의 적성을 알지 못해 부모가 시키는 대로 부모의 적성에 맞추어 대학진학 또는 유학을 가게 되는 예가 많다.

이런 경우는 부모가 볼 때는 효자 자식이다. 자신의 사주는 어떻게 태어나던 이 세상과의 첫 대면이 자신의 사주며 중절수술로 좋은날 좋은 시간에 태어나는 것은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며 세상살이가 순조롭고 매사 일이 순탄하게 풀려진다.

날을 받아 태어났다고 다 좋은 사주는 아니며 일년중에 좋은 날은 며칠 되지 않으며 태어나는 달이 좋아야 좋은날과 좋은 시간을 맞출 수 있다.

보통 태어나는 날을 잡아 줄때는 며칠 사이에서 좋은 날을 잡아준다는 것이지 날을 잡아 태어났다고 모두 좋은 사주가 될 수 없다.

이런 경우는 사주를 참조해 운이 좋은 날로 출생일을 잡아 주는 것이 유리하며 좋은 날이 있어도 부모와 맞지 않는 날은 피해서 잡아야 한다.

다소 부족한 오행은 태어나서 평생 사용하는 이름으로 보완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이 경우배우자 선택(궁합)도 중요하다.

천창근 토암철학관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

법무법인 율촌, 발달장애인 예술단 초청행사 개최 

법무법인 율촌, 발달장애인 예술단 초청행사 개최 
밀알복지재단의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Bridge On)’이 법무...
미디어

영화 - 비상선언

영화 - 비상선언
포토

강남구, ‘사랑의 쌀’ 전달 행사

강남구, ‘사랑의 쌀’ 전달 행사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9일 구청 본관에서 서울영동농협과 함께 ...
오피니언

 탈북 선원 강제 북송은 직권남용이자 법치파괴

 탈북 선원 강제 북송은 직권남용이자 법치파괴
법적 결정 권한이 없는 청와대 국가안보실의 송환 결정은 명백한 직...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