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 로버트 김과 환담“국가에 보답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6  15:19: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지난 4일 강남구의회 의장실에서 스파이 혐의로 옥고를 치렀던 재미동포 로버트 김(한국명 김채곤)과 환담을 나눴다.

로버트 김은 1996년 미국 해군정보분석관으로 근무하던 당시 한국 정부가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지만 미국 정부가 한국 측에 알려주지 않은 정보 등을 주미대사관에 알려준 혐의로 체포돼 징역 9년에 보호관찰 3년형을 받았으며 2005년 형집행정지로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됐다.

이 자리에서 이관수 의장은 “조국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담은 편지를 모아 출판하게 된 ‘로버트 김의 편지’를 감동깊게 읽었다.” 며 “성공해서 고국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신념과 뜻을 같이 하며 국가에 보답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강남신문, 유상용,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153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68길 6, 5층 (삼성동, 은경빌딩)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