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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정보장교 출신 각본가 ‘미셸 라포츈’ 실화 바탕의 액션영화 <칸다하> 9월 20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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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13  10: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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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에서 신원이 발각된 CIA 비밀 요원 톰의 처절한 탈출기를 다룬 액션 스릴러 <칸다하>가 9월 20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예정이다.
[수입: 누리픽쳐스ㅣ배급: (주)누리픽쳐스ㅣ감독: 릭 로먼 워ㅣ출연: 제라드 버틀러, 톰 리스 해리스, 트래비스 피멀ㅣ개봉: 2023 년 09월 20일]

 

<칸다하>의 각본가 미셸 라포츈

NSA 기밀자료 폭로사건을 경험하다!

2013년, 미국에서 정보 보안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난다. 바로 <NSA 기밀자료 폭로사건>이다. 당시 NSA(미 국가안보국)의 정보 분석원 신분이었던 ‘스노든’이 미국 정부가 미국 국민은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의 전화 와 이메일 등 정보를 불법으로 수집했다고 폭로한 것이다.

사건 당시 군 정보 장교로 복무 중이었던 ‘미셸 라포츈’은 <칸다하>의 각본을 맡았고, 충격적인 폭로 사건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군인 신분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는 몸소 느꼈던 국제 정세의 사건 및 유출 사건을 기틀로 <칸다하>의 각본을 집필하였다.

CIA 요원 톰의 신분이 탄로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정보를 입수한 기자의 폭로를 통해 이루어지게 되었다. 기밀정보 유출의 후폭풍으로 인해, 톰은 탈레반과 파키스탄 정보국의 맹렬한 추격을 받게 되고 이는 톰이 칸다하로 향하게 되는 핵심적인 사건이 되기도 한다.

뿐만 탈레반과 파키스탄 정부의 협력 관계, CIA의 불법 작전, 반복되는 전쟁으로 인해 상처를 안고 사는 아프가니스탄의 비극적인 참상 등 영화 내에 등장하는 핵심적인 장면 및 사건은 실제 자료를 기반으로 영화에 자연스럽게 녹여져 있고, 이를 통해 국제 정세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작전 수행을 위해 도착한 아프간에서 정체가 노출되어 한 CIA 요원의 강렬한 탈출 작전을 그린 <칸다하>는 2023년 09년 20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예정이다.

 

INFORMATION

제목: 칸다하(Kandahar)

감독: 릭 로먼 워

출연: 제라드 버틀러, 톰 리스 해리스, 트래비스 피멀

수입/배급:㈜ 누리픽쳐스

러닝타임:119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 2023년 9월 20일

SYNOPSIS

신원이 발각된 CIA 비밀 요원

탈레반과 파키스탄 정보국의 추적을 뿌리치고 살아남아야 한다

CIA 비밀 요원 ‘톰 해리스’

그는 이란의 핵 작전’을 무마시키기 위해 경유지인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다.

하지만 펜타곤 소속 내부 고발자로 인해 작전이 노출되고, 톰의 신분도 탄로나게 된다.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과 파키스탄 정보국은 톰을 납치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고, 톰은 동맹군이 주둔하고 있는 칸다하로 향하게 되는데...

400마일 떨어진 아프가니스탄의 칸다하,

그곳 만이 유일한 탈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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