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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주목하는
창조적인 디렉터
‘브래드 앤더슨’이 돌아왔다!
피를 끝없이 갈망하는 흡혈귀가 되어가는 아들을 구하기 위한 제스의 사투를 그린 공포 스릴러 <블러드>가 6월 14일 서비스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누리픽쳐스ㅣ배급: ㈜누리픽쳐스ㅣ감독: 브래드 앤더슨ㅣ출연: 미셸 모나한, 스키트 울리치, 핀레이 워택 히송ㅣ개봉: 2023 년 06월 14일]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고루 받고 있는 감독 ‘브래드 앤더슨’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공포와 스릴 넘치는 신작으로 돌아왔다. 이 세계 최대의 독립·다큐멘터리 영화제 ‘선댄스 영화제’ 경쟁부분에 상영되면서 누구보다 화려하게 등장하였고, 버라이어티지에서 뽑은 ‘주목할만한 10인의 젊은 인디 감독’으로 선정되며 할리우드에 자신의 존재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 91%를 기록한 화제작 <Transsiberian>을 포함해 시네필들 사이에서 수작이라 불리는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며 작품성에 있어 의심의 여지가 없는 감독으로 거듭났다. 이후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선댄스 영화제’, ‘카탈루냐 영화제’ 등 수많은 영화제에서의 수상 및 노미네이트가 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릴러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감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신작 <블러드>는 원인불명의 질병에 감염되어 피를 갈구하는 존재가 되어가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분투를 벌이는 어머니 ‘제스’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그녀는 자신의 아들이 주기적으로 사람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상태가 악화되어 목숨이 위태로워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사람의 피를 구하기 위해 잔혹한 범행도 마다하지 않는 처절한 제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영화의 프로듀서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포함해 <잭 리처> <데드폴> 등 세계적인 작품들의 프로듀서를 담당하며 ‘아카데미 시상식’,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 ‘할리우드 프로듀서 어워드’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노미네이트 및 수상을 이뤄낸 ‘게리 레빈손’이 담당했다.
영화 <블러드>의 창의적인 소재와 공포감이 돋보이는 플롯의 전개는 강력한 스릴과 전율 그 이상의 놀라움을 선사한다.
<미션 임파서블>의 "미셸 모나한"
아들을 위해 타락해가는
어머니가 되어 돌아오다!
INFORMATION
제목: 블러드(Blood)
감독: 브래드 앤더슨
출연: 미셸 모나한, 스키트 울리치, 핀레이 워텍 히송
수입/배급: ㈜누리픽쳐스
러닝타임: 108분
관람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개봉: 2023년 6월 14일
SYNOPSIS
마약중독에서 회복 중인 간호사 ‘제스’는 딸 ‘타일러’와 어린 아들 ‘오언’ 그리고 애완견 ‘피핀’과 함께 고모가 살던 외딴 농장으로 이사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낚시를 떠난 타일러와 오언은 죽은 나무 만이 한 가운데 서 있고 동물의 시체가 가득한 황폐한 땅을 발견한다. 얼마 뒤, 무엇인가에 홀린 듯 황폐한 땅 쪽으로 빠르게 달려갔던 애완견 피핀이 실종된다. 며칠 뒤, 피핀은 흉측한 몰골을 한 채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다가오는 오언의 목을 잔인하게 물어뜯고, 오언은 혼수상태에 빠져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게 되는데…
피를 향한 타는 목마름이 이제 막 시작됐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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