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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한일관계 정상화가 그리도 두려운가 ?근시안적인 반일팔이 선동으로 미래 세대에게 죄인이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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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20  17: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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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한일정상회담은 근 10 여 년간 비정상적인 파탄상태에서 빠져있던 한일 관계를 윤석열 대통령의 대승적 결단을 통해 일거에 비정상을 정상화로 바꾸는 담대한 첫 초석이 된 역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행보였다 .

 

일본 또한 기시다 내각의 낮은 지지율과 집권당 내 극우 계파의 견제라는 국내 정치적 한계를 무릅쓰고 한일 모두의 안보와 미래를 위한 윤 대통령의 진심에 호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물론 우리의 성에는 차지 않는 반응이라는 비판은 가능하겠으나 오히려 이런 때일수록 책임 있는 정치인과 정당이라면 정파를 불문하고 하나 되어 일본을 외교적으로 압박하도록 정부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상식일 것이다 .

 

하지만 민주당은 마치 반일 이라는 자신들의 정치적 자산이 빼앗기는 것이 두려운 듯 히스테리적인 반응과 무책임한 대중선동에 나서고 있다 .

 

심지어 민주당 대변인 중 하나는 대한민국이 이미 G8 에 이름을 올렸다는 거짓말과 북한의 일본과의 관계 개선은 필수적이지 않다는 괴변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

 

위안부 합의 문제로 윤 정부를 비판하는 민주당은 전직 대통령 문재인 씨가 2021 1 18 ' 한일 위안부 합의는 양국 정부의 공식 합의 ' 라고 인정한 것을 선택적으로 망각한 것인가 ?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님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뒤 방치한 민주당엔 윤 정부의 해법에 찬성하는 유족 다수의 의견 무시는 인권 유린이 아니고 오직 자신들에게 이용 가치가 있는 배상청구권만 인권인가 ?

 

같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고 북핵 위협에 공동 대응하는 일본의 군사 대국화에 호들갑 떠는 민주당의 눈엔 서울이 핵무력의 과녁 이라고 위협하는 북핵 고도화와 한국은 자신들의 일부였다 고 미국 정상에게 밝히는 중국의 군사 대국화엔 왜 선택적 침묵을 이어가는가 ?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주는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은 왜 그리 한일관계 정상화가 두려워하는가 ?

 

근시안적인 반일 선동 팔이로 대한민국 국익을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망쳐 미래 세대에게 길이길이 죄인이 되지 말라 .

 

2023 03 20 일 최고위원 태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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