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경제·부동산
김희재, 노인복지시설에 흑삼 선물세트 3천만 원 상당 기부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 2천 3백 명에게 연내 전달될 예정
강남신문  |  kangnam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27  15:12:0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김희재-CJ웰케김어 한뿌리 흑삼 선물세트 전달식

  가수 김희재가 자신이 모델로 활동중인 CJ웰케어의 대표 흑삼 브랜드 ‘CJ웰케어 한뿌리’와 함께 특별한 선행을 펼쳤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김희재와 CJ웰케어 한뿌리가 3천만 원 상당의 ‘CJ웰케어 한뿌리 구증구포 흑삼진 선물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도봉시니어클럽, 도봉노인종합복지관 등 밀알복지재단의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 2천 3백여명에게 연내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난 8월 말 진행된 추석 프로모션이 계기가 됐다. CJ웰케어 한뿌리와 김희재는 추석 프로모션과 함께 ‘사랑의 온도계’ 기부 이벤트를 준비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후원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신경썼다.

  이에 ‘사랑의 온도계’ 기부 이벤트 또한 목표 온도인 100도를 달성하면서 추워지는 날씨 속 어르신에게 ‘CJ 웰케어 한뿌리 구증구포 흑삼진 선물세트’를 기부할 수 있게 됐다.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는 “김희재와 CJ웰케어 한뿌리는 지난 4월에도 2천만 원 상당의 흑삼과 흑마늘 선물세트를 기부해 서울 도봉구 지역 독거어르신 500여 명에게 온정을 전한 바 있다”며 “광고 모델과 대기업이 가진 영향력을 제품 판매로만 활용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환원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전했다.

  한편 김희재는 지난 23일 신곡 ‘너에게 하지 못한 말’을 발매했다. 오는 29일에는 SBS 음악 예능 ‘더 리슨: 우리가 사랑한 목소리’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서양화가 이신순, 사랑과 행복 주제 작품으로 "2023 코리아 국제 아트페스티벌" 참가

서양화가 이신순, 사랑과 행복 주제 작품으로
추억에 대한 회상 그리고 인간관계의 순수한 연결고리 사랑을 미술적...
뉴스

압구정노인복지센터, 2023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압구정노인복지센터, 2023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강남구립압구정노인복지센터(관장 김성진)는 지난 1일 도산안창호기...
미디어

서양화가 이신순, 사랑과 행복 주제 작품으로 "2023 코리아 국제 아트페스티벌" 참가

서양화가 이신순, 사랑과 행복 주제 작품으로
추억에 대한 회상 그리고 인간관계의 순수한 연결고리 사랑을 미술적...
포토

강남구, 2023년 해맞이 축제 개최

강남구, 2023년 해맞이 축제 개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일 삼성해맞이공원에서 계묘년 새해 해맞...
오피니언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있는 민주노총 , 이제 한미동맹 강화로 스탠스를 바꿀 시점이다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있는 민주노총 ,  이제 한미동맹 강화로 스탠스를 바꿀 시점이다
- 김정은도 인정한 주한미군 필요성 , 북한의 지령을 받고 있다면 이...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